재난안전원, 안행부 인가 ‘위기관리사’ 7기 교육생 모집

by kiirorkr posted Jul 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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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타임즈) 이자용 기자=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이사장 임승택)부설 재난안전원은 안전행정부가 인가한 민간자격증인 ‘위기관리사’ 7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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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29조의2에 의거 국가재난관리법령체계에 기초한 위기관리 및 재난관리 전문가로서 공공 및 민간 부문의 업무관계자 및 관리자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7기 과정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과 각종 재난 발생시 대응 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최근 정부기관뿐만 아니라 민간 기업에서도 협력업체로 하여금 안전관리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재난․안전 분야 자격 취득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재난안전원은 지난 달 재난관련 전문 자격증인 ‘기업재난관리자’ 자격취득과정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수료자에게 자격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했다.

‘기업재난관리자’는 소방방재청에서 인증한 국가공인 법정자격증으로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기업의 재난관리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안전원 김동헌 원장은 “세월호 사건 이후 각종 위기와 재난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정부와 공공기관, 재난관리 책임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체에서도 재난전문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자격취득시 재난관련 분야 취업은 물론 컨설턴트, 자문, 인증평가, 교육 및 강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위기관리사 7기 수강생 모집은 오는 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재난안전원 홈페이지(www.dsti.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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